
Custom Tour Stories2026-07-26Loading...
시드니+블루마운틴 5일 가족 맞춤투어 스토리
by Hotel & Tour Consulting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한 시드니 5일 여행. 오페라하우스, 본다이 비치, 블루마운틴, 타롱가 동물원까지 가족 친화 코스.
"아이와 처음 호주,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와 처음 호주를 방문한 가족의 맞춤투어입니다. 부모님은 도시 관광과 쇼핑, 아이는 동물원과 비치 — 모두의 만족을 채운 5일 코스를 설계했습니다.
DAY 1 — 시드니 도착 & 항구 명소
- 오전: 오클랜드/인천발 도착, 공항 트랜스퍼
- 오후: 오페라하우스 외부 산책, 하버 브리지 사진
- 저념: 더 락스 지역 디너 (가족 친화 펍)
아이 첫날 시차적응 고려해 가벼운 일정. 호텔은 시내 항구뷰로 이동 최소화.
DAY 2 — 본다이 비치 & 코지 워크
- 오전: 본다이 비치 모래놀이, 초보 서핑 레슨 (아이용)
- 오후: 본다이→코지 6km 코스탈 워크 (부모님 산책)
- 저념: 해안 카페 피시앤칩스
아이는 비치에서 놀고 부모님은 해안 절경 산책. 한 코스에서 모두 만족.
DAY 3 — 블루마운틴 데이트립
- 시닉 월드 스카이웨이·레일웨이 (아이 최애)
- 에코 포인트 세자자매 봉
- 카툼바 마을 피크닉 런치
- 오후 4시 귀환
아이에게 레일웨이(가파른 철도)가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후기.
DAY 4 — 타롱가 동물원 & 다즐링 하버
- 페리로 타롱가 동물원 이동 (코알라·캥거루 먹이체험)
- 오후: 다즐링 하버 쇼핑 및 휴식
- 저념: 시드니 타워 뷔페
DAY 5 — 여유 아침 & 귀국
- 호텔 조식 후 공항 트랜스퍼
맞춤투어 포인트
- 가족 객실: 시내 항구뷰 호텔 2박 + 블루마운틴 근교 1박 옵션
- 전용 차량: 블루마운틴, 공항 트랜스퍼 전용 차량
- 한인 가이드: 전 일정 동행, 아이 안전·편의 챙김
- 유연 일정: 아이 컨디션에 맞춰 즉석 조정
트래블마트 맞춤투어 빌더에서 '가족·아동 동반·시드니'를 선택하면 이런 코스가 설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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