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위의 선이 평생의 이야기가 되는 여행. 시드니를 출발해 더보의 야생, 매드맥스의 땅 브로큰힐, 지하 도시 쿠버페디를 지나 마침내 호주의 붉은 심장 울루루에 닿습니다. 카타추타 바람의 계곡을 걷고, 파리 떼 없는 겨울밤 은하수 아래에서 잠들며, 헤이 플레인즈의 끝없는 지평선을 따라 돌아오는 약 6,000km의 대장정입니다. 최소 3인 소수 정예로 떠나는 시드니이작가의 프라이빗 아웃백 로드트립입니다.
4인 출발 기준
TM 8% 할인 적용
1~2일차 | 시드니에서 더보로 푸른 대지를 가로질러 아웃백의 관문 더보로 이동합니다. 타롱가 웨스턴 플레인즈 동물원에서 야생의 아침을 만납니다. 3일차 | 매드맥스의 땅, 브로큰힐 실버턴의 황량한 풍경과 붉은 노을, 예술가들의 조각 공원을 탐험합니다. 4~5일차 | 포트 어거스타와 쿠버페디 스튜어트 하이웨이를 달려 지하 도시 쿠버페디에 도착합니다. 오팔 광산과 화성을 닮은 브레이크어웨이즈를 둘러봅니다. 6일차 | 호주의 붉은 심장, 울루루 지평선 너머 울루루가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을 맞이하고 선셋 샴페인을 즐깁니다. 7~9일차 | 울루루·카타추타 완전 정복 울루루 베이스 워크 10km와 카타추타 바람의 계곡을 걸으며 원주민의 성지와 대자연을 만납니다. 밤에는 은하수 아래 캠핑을 즐깁니다. 10~12일차 | 밀두라와 헤이 플레인즈 남쪽으로 내려가 머레이강의 도시 밀두라를 지나 끝없이 평탄한 헤이 플레인즈에서 360도 파노라마 일몰을 감상합니다. 13~14일차 | 왜가왜가를 거쳐 시드니 귀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드니로 돌아오며 약 6,000km 아웃백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시드니 공항 혹은 CBD
※ 최소 3인 출발 상품이며 현지 기상과 도로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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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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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전 취소 | 100% 환불 (100% 완납 시에만, 예약금만 납부 시 예약금 전액 환불) |
| 15~29일 사이 취소 | 80% 환불 |
| 8~14일 사이 취소 | 50% 환불 |
| 2~7일 사이 취소 | 20% 환불 |
| 1일 전 또는 투어 당일 취소 | 환불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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